2011년 12월 26일 월요일

NPN과 PNP의 차이점

NPN과 PNP의 차이점

NPN type에서 다시 NO,NC 종류로 나뉘어 지므로 모두 4종류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둘다 흑색이 출력이므로 흑색과 청색을 전압계로 찍었을때 입니다.


1.NPN,NO type 은 검출물체가 있는 경우 출력은 0이 됩니다. 검출물체가 없는 경우는 24V(+V 전압)이 나옵니다.
실제로는 24V 보다 약간 낮게 나오겠네요.



2.NPN,NC type은 검출물체가 있는 경우 출력은 24V가 나옵니다. 검출물체가 없는 경우는 0이 되죠.
NPN type의 경우 비록 24V는 나오지만 이것으로는 어떠한 부하(모터나 램프등등)를 동작할수 없습니다.
즉 위의 그림처럼 부하의 한쪽은 반드시 +V에 연결하여 사용해야 하고 출력이 0이 될때 부하가 동작하는 것입니다.

3.PNP,NO type은 검출물체가 있는 경우 출력은 24V가 나오고 검출물체가 없는 경우 0이됩니다.


4.PNP,NC type의 경우 검출물체가 있는 경우 출력은 0이되고 검출물체가 없는 경우 24v가 나옵니다.
PNP type의 경우 부하는 한쪽을 반드시 GND(0V)에 연결해 사용해야 합니다.

조금 헷갈릴수 있지만 사실 간단합니다.
우선 NPN,PNP의 차이는 부하의 한쪽선을 24V에 연결할것인지, GND에 연결할것인지 결정이고,
NO,NC는 검출했을때 동작을 할것인지, 검출을 하지 않았을때 동작하다가 검출할때 멈출것인지의 차이죠.
예를 들어 손을 가까이 하면 물이나오는 장치를 만든다고 가정합니다.



물의 꼭지를 조정하는 솔레노이드나 모터를 한쪽선은 24V에 다른 선은 흑색에 연결한 상태에서 검출했을때만

동작하게끔 하고 싶다면 NPN,NO type으로 선정하면 됩니다.

npn,pnp센서와 plc입력방식

npn,pnp센서와 plc입력방식

Blog/IT Information 2009/03/19 11:01by 나르
제가 알기로는 plc도 npn(동양)type 과 pnp(서양)type이 있고 엔코더아 각종센서등에도 npn(동양)type 과 pnp(서양)type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들 각각의 결선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센서들은 3선식인 갈색,흑색,청색이고 엔코더는 5선인 갈색,흑백,흰색,청색,실드선으로 각각의 결선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대부분의 PLC는 COMMON단자에 +든-든 관계없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센서의 갈색은 + ,흑색은 출력,청색은 -..
엔코더의 경우는 백색과 등색등이 추가되어서
갈색+,청색-,흑색A상,백색B상,등색Z상(메이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NPN형 센서의 경우라면 위도면에서 PLC의 COMMON단자에 +를,
P0에는 센서의 출력선인 흑색선을 연결하면 되겠죠

>그리고 소스와 싱크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고요, pnp타입의 센서 및 엔코더를 npn타입의 plc 에 릴레이를 사용하여 결선하여 임시방편으로 사용 할수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궁금합니다.
>저도 알고 있지만 제가 아는게 확실한 것이지 알고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이 plc입력방식중에 소스입력방식입니다.
간단히 익히시려면
전류의 흐름을 보세요.
전류는 실제로 +에서 -로 흐르므로 입력모듈에서보자면 전류를 내보내는 형식이 소스방식입니다.

싱크는 이와 반대로 전류를 유입시키는 방식입니다.
그럼 plc common은 -로 결선이 되어야겠죠.
그래야 입력모듈에서 보자면 전류가 유입되는 형식이 되겠죠.

릴레이를 사용하여 입력을 한다는 것은 전류의 흐름을 맞춰 준다는 의미로 사용가능 합니다.
결국 릴레이 홀딩을 시켰을때 릴레이 접점으로 연결되는 전기의 극성을 -로 p0에 연결하면 plc입력으로 사용할수사 있겠죠.


>그리고 입력카드의 종류중 dc싱크와 dc소스가 있는데 이것이 각각pnp타입 npn타입의 plc를 일컷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위그림에서 이해하셨겠지만 소스입력방식의 plc라면 입력카드에 +common이 되어 있는상태이니까
-의 출력값을 가지고 있는 npn형의 센서를 사용해야겠고
싱크입력방식의 plc라면 입력카드에 -common이 되어있는 상태이니까
+의 출력값을 가지고 있는 pnp형의 센서를 사용해야겠지요.
간단히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센서가 유니버샬출력형이든 오픈콜렉형이든 간에 npn과 pnp의 형태는 맞춰줘야합니다.
그래야 전류의 흐름이 맞겠죠.

>한가지더 npn타입의 센서의 갈색을 dc+24를 접속하고 plc의 com단자에 dc+24를 접속하고 흑색은 p0001인 디바이스에 연결하고 청색은 청색을 dc-24에 연결하는게 npn타입의 센서를 npn타입의 plc에 연결하는 올바른 접속방법인줄로 알고 있는데 npn타입의 센서의 갈색을 dc+24를 접속하고 plc의 p0001인 디바이스에 dc+24를 접속하고 흑색을 plc의 com단자에 청색을 dc-24에 연결하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이두가지 결선이 바로 첫번쨰가 소스타입의 npn plc입력카드에 연결방법이고 두번쨰가 싱크타입의 npn plc입력카드에 연결방법인지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첫번째 방식이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npn형 센서로 소스입력방식의 plc에 결선하는것이고 정상적인 결선이죠.
두번째 결선방식은 plc의 입력방식이 싱크타입인데도불구하고,
임시방편으로 npn형의 센서를 결선한 방식입니다.
중요한것은 전류의 흐름을 파악하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두번째의 경우에 동작이가능한 이유는 싱크입력방식은 plc에 -common이 되어있는상태가 아닌
p0에 이미 +가 입력이 되어있고 센서 작동시 common을 통하여 전류의 흐름이 발생하기 때문이겠죠.

맨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요즘 기본값으로 나오는 plc의 입력방식은 도면처럼 소스와 싱크
두가지 입력이 다 가능합니다.

간단히 더 설명 드리자면
소스와 싱크의 두가지로 나눈 이유는
기기의 특성에 따라 소스든 싱크를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분류가 됩니다.
한 예로 소스의 입력방식은
plc의 common이 +이고 스위치를 통하여 p0에 결선되는것이 -입니다.
만약 스위치에 결선된 -의 전선이 어떤이유로든 접지(혹은 도장이 안된 박스에 닿는 경우)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전류의 흐름을 볼때
소스방식은 전류를 내보내는 형식이므로 입력접점이 삽니다.
기기 오작동이 일어날 수가 있겠죠.
출력에도 릴레이 출력과 트라이액출력 ,그리고 tr출력으로 구분됩니다.
tr출력에는 당연히 싱크와 소스방식이 있겠구요.
출력쪽도 당연히 전류의 유입이냐 유출이냐로 소스싱크를 구분할 수있겠습니다.
....
허접 답변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출처] |작성자 감찬이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Processing

http://www.processing.org/


Processing is an open source programming language and environment for people who want to create images, animations, and interactions. Initially developed to serve as a software sketchbook and to teach fundamentals of computer programming within a visual context, Processing also has evolved into a tool for generating finished professional work. Today, there are tens of thousands of students, artists, designers, researchers, and hobbyists who use Processing for learning, prototyping, and production.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Weekly BIZ] [커뮤니케이션 인사이드] 적진에 불을 지르고 승리를 쟁취하는 네거티브 전략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09/2011120901408.html

[Weekly BIZ] [커뮤니케이션 인사이드] 적진에 불을 지르고 승리를 쟁취하는 네거티브 전략

신사적인 마케팅은 없다, 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사실부터 인정하라
이슈를 만들고 우위를 선점하는 것, 이것이 네거티브의 본질


조경식·제일기획 마케팅전략본부장
손자병법 삼십육계의 제5계는 진화타겁(盡火打劫)이다. 불난 틈을 타 도적질을 한다는 뜻이다. 도적질이라니 어감이 좋진 않으나, 해석하자면 상대방이 약점을 드러내고 허둥지둥하고 있을 때 전력을 집중해 단숨에 승리를 얻으라는 뜻이다.

마케팅은 결코 점잖거나 신사적이지 않다. 아무리 선한 의도로 포장을 하고 있어도 그 근본은 오히려 적자생존, 승자독식에 가깝다.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시장이라는 전장(戰場)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시장의 이러한 전쟁 같은 치열함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광고들이 있다. 오리온 내츄럴치클 껌의 2010년 광고를 보자. 두 여자가 의자에 기대앉아 있다. A엄마와 B엄마다. 'A는 내츄럴치클 껌을 주고, B는 초산비닐수지껌을 줬다'. 다음 장면엔 마치 사건의 결정적 증거라도 되는 듯 '초산비닐수지란 기존 껌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식품첨가물 공정상의 화학적 합성품을 말합니다'라는 내용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렇게 묻는다. '누가, 진짜 엄마일까? 초산비닐수지 대신 100% 천연 치클, Only 내츄럴치클'. '초산비닐수지'라. 개인적으론 마치 식초 맛이 나는 비닐봉지를 씹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여하간 천연 치클 껌을 줘야 진짜 엄마라는 얘기다. 껌도 조심해서 줘야겠다.

CJ의 '행복한 콩' 광고를 보자. '까다로운 (고)소영씨'가 '더 까다로워졌다'며 광고가 시작된다. 까다로운 소영씨는 세상을 다 준대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단다. 맛있어 보이는 두부를 한 숟갈 뜨더니, '기름? 한 방울도 안 돼'라고 못을 박는 소영씨. CJ의 '행복한 콩'은 기름을 넣지 않고 만들어 소영씨 같은 까다로운 엄마도 만족한다는 얘기다. 거꾸로 말하자면 기름이 문제라는 말이 된다.



일러스트=정인성 기자 1008is@chosun.com
두 광고의 공통점은 모두 적진에 불을 지르는 광고라는 점이다. '내츄럴치클 껌'은 초산비닐수지, '행복한 콩'은 두부에 들어가는 기름이라는 부싯돌로 네거티브 이슈에 불을 붙이면서, 거꾸로 그런 이슈들에서 우리의 제품은 안전하고 우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네거티브 광고 기법이란 이처럼 상대방 혹은 경쟁자의 약점을 드러내고 이를 나의 무기로 삼는, 진화타겁(盡火打劫) 하는 광고 기법이다.

불을 지른다는 건 홀랑 태워먹겠다는 게 아니라 경쟁사를 불판 위에 올려놓겠다는 뜻이다. 해당 이슈 자체는 치명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초산비닐수지가, 혹은 두부에 들어가는 기름이 실제로 얼마나 좋은지 안 좋은지는 사실 둘째 문제란 얘기다. 중요한 건 상대방이 '앗 뜨거' 하며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방의 뒤늦은 해명, 방어, 역공, 경쟁사의 이 모든 부산한 움직임이 우리 제품, 우리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오히려 더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 두부에 들어가는 기름이 이슈가 될수록 사람들은 '행복한 콩'을 떠올리게 된다는 얘기다. 즉 이슈를 만들고 우위를 선점하는 것, 이것이 네거티브 광고의 본질이다.

네거티브 광고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때는 선거철이다. 상대방 후보의 약점이나 결점을 얘기하며 자신에게 투표해 줄 것을 호소한다.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네거티브 광고로 꼽히는 것도 선거용 광고였다. '데이지걸'이라 불리는 이 광고는 순진무구한 여자아이가 '원, 투, 쓰리…'하면서 데이지 꽃잎을 떼며 노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꽃잎을 세는 숫자는 이내 미사일 카운트다운과 겹쳐지고, 잠시 후 클로즈업된 소녀의 눈동자에 핵폭탄의 버섯구름이 비치는, 지금 다시 봐도 충격적인 광고다. 즉 '강경파인 상대방 후보를 뽑으면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평화를 사랑하는 나에게 투표하시오'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 실제로 이 광고는 린든 존슨 대통령이 당시 선거에서 경쟁자였던 배리 골드워터를 이기는 데 크게 공헌했다.

이러한 네거티브 접근법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나의 주장을 돋보이게 하는 데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하지만 유념해야 할 것은 자칫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점. 네거티브 전략이 일방적인 비방으로 흐르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의 약점을 거론하는 건 내게 그와 상반되는 분명한 강점이 있을 때만 유효하다. 남을 깎아내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나의 강점과 관련된 이슈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이 네거티브 접근법임을 잊지 말자. 혹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본질이 아닌 부수적인 부분을 언급하는 건 자칫 시비나 걸려는 수작으로 폄하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자.

정리하자면, 정문일침, 본질을 정확히 관통해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하는 강력한 한 방, 하지만 비열하지 않게. 이것이 효과적인 네거티브 화법의 조건이다. 늘 웃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비즈니스 전장. 공격이 필요하다면 네거티브 전략을 현명하게 활용해 승리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